서드파티 웹브라우저 4종, App Store에 공개

애플이 마음을 바꿨나봅니다. 기존 애플의 입장은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을 승인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모바일 오페라 등 많은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이 취소되었죠. 그런데 이번에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이 승인되어 App Store에 나왔습니다. 현재 나온 어플들은 그냥 간단한 웹브라우징용인 것 같아서 별로 땡기진 않습니다. 하지만 파이어폭스나 오페라가 나온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죠? 또한 아이폰용 플래시도 기대해봅니다.

1. Edge Browser (App Store) : Free
웹페이지를 전체화면으로 볼 수 있게 해줍니다. 모바일 사파리보다 넓어서 보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Web Mate:Tabbed Browser (App Store) : $0.99 
웹페이지를 볼 때 자신이 보던 기사를 계속 유지시켜 다른 웹페이지를 보다가 다시 넘어올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3. Incognito (App Store) : $1.99
Incognito는 사이트 다녔던 기록 등을 남기지 않습니다. 보안을 중요시 여긴다면 이 브라우저를 이용하면 되겠네요. 좀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요.

4. Shaking Web (App Store) : $1.99
가장 시원치 않아 보이는 웹브라우저입니다. 스샷도 이것밖에 없고 평가는 낮고 가격은 비쌉니다. 소개는 해드린다지만 이런 어플은 비추합니다.
  • Favicon of http://e-forever.co.cc BlogIcon Forevler 2009.01.15 14:58 ADDR 수정/삭제 답글

    파폭 나온다면 사파리는 장사가 안될텐데 ^^
    느리게 가나 보네요

    • Favicon of http://iappbox.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9.01.15 16:41 수정/삭제

      저도 파이어폭스를 기다려보고 있는데 어떨진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albipress.wordpress.com BlogIcon 알비 2009.01.15 17:40 ADDR 수정/삭제 답글

    오페라를 허가해줬다는 소식이 있네요
    아아 뿌듯뿌듯(?)

    • Favicon of http://iappbox.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9.01.17 14:41 수정/삭제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ㅋㅋ

  • Favicon of http://solarhalfbreed.tistory.com BlogIcon Ludens_ 2009.01.15 17:44 ADDR 수정/삭제 답글

    본인이 애플을 싫어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그러한 폐쇄성때문이라는...

    • Favicon of http://iappbox.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9.01.17 13:25 수정/삭제

      저는 그런 폐쇠성이 좋답니다^^ㅎㅎ

Four Core가 아이폰 3.0 펌웨어에 탑재?

iPhone, iPod touch/News 2009. 1. 9. 15:06

고성능 그래픽 게임인 Hero of Sparta

현재 애플은 아이폰을 차세대 게임 플랫폼으로 밀고 있습니다. 그때문에 이런 루머가 나오기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까지 들었던 아이폰 루머 중 가장 흥미로운 루머네요. 현재 아이폰의 전원관리는 PSP와 같다고 하는데 여기에서 4 코어로 업그레이드한다는 루머입니다. 4 코어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된다면 정말 애플은 확실히 게임 플랫폼을 굳힐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 4 코어가 아이폰 3.0 펌웨어에 포함된다는 루머입니다.

이 루머가 현실이 된다고 한다면 정말 닌텐도와 소니를 긴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들이 나오고 있는데 아이폰의 성능이 더 좋아진다면 아이폰이 게임 플랫폼을 조금 더 차지할 수도 있으니까요.
  • Favicon of http://albipress.wordpress.com BlogIcon 알비 2009.01.10 14:40 ADDR 수정/삭제 답글

    코어.. 라 하면 CPU 코어.. 말인가요?

    • Favicon of http://iappbox.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9.01.15 13:18 수정/삭제

      글쎄요..저도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어요-_-;

  • Favicon of http://kudol.pe.kr BlogIcon Kudo L 2009.01.10 21:47 ADDR 수정/삭제 답글

    그게 아닌 거 같은데... ;;

    • Favicon of http://iappbox.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9.01.15 13:18 수정/삭제

      저도 확실히 뭘 말하는지는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solarhalfbreed.tistory.com BlogIcon Ludens_ 2009.01.10 23:21 ADDR 수정/삭제 답글

    소니는 긴장할만 해도 닌텐도를 꺾을순 없다는거~

    • Favicon of http://iappbox.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9.01.15 13:18 수정/삭제

      확실히 닌텐도는....게임이..ㅎㅎ

  • Favicon of http://blog-502is.textcube.com BlogIcon 502is 2009.01.11 09:01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래봤자 게임들은 한국 어플 샵에는 ㅠ

  • Favicon of http://e-forever.co.cc BlogIcon Forevler 2009.01.12 21:15 ADDR 수정/삭제 답글

    흥미로운데요^^

    PSP 수준이 된다..

    • Favicon of http://iappbox.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9.01.15 13:19 수정/삭제

      물론 그래픽이 PSP까진 될순 없을 것 같아요..그래도 그래픽 성능이 더 늘어나고 거기에 인기있는 게임들만 지속적으로 나와준다면^^

아이폰을 키노트 리모컨으로 활용하자!

이번 맥월드에서 iWork '09으로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그중 Keynote의 업데이트라 상당히 이뤄졌는데요. 이번에 업데이트된 기능 중 하나인 아이폰용 키노트 어플을 받아서 키노트를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선 애플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iWork '09 체험판을 받습니다.

키노트를 실행하시면 Keynote > 환경설정에 들어갑니다. 들어가시면 Remote가 있습니다.

들어가서 iPhone 및 iPod Touch Remote 활성화를 클릭합니다.

이젠 아이팟 터치 순서입니다.

App Store에서 Keynote Remote를 받습니다. 이 어플은 99센트에 팔리고 있습니다. 저렴하니 아무 부담없이 구입하기 좋네요...^^

어플을 실행시키고 새로운 Keynote 링크를 누릅니다.

이제는 암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키노트로 돌아가서 아이팟 터치에 있는 암호를 입력합니다. 입력하면 바로 아이팟 터치와 키노트는 연동을 시작합니다.
이렇게 암호를 입력하시고 키노트에 프레젠테이션 파일이 열려있으면 아이팟 터치에 슬라이드쇼 재생이라는 버튼이 생깁니다. 눌러줍니다.

누르면 세로화면으로 프레젠테이션 화면이 뜹니다. 이는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레젠테이션 중일때에도 각도를 바꾸거나 쇼를 종료, 첫번째 슬라이드로 옮길 수 있습니다.

가로모드로 설정했을 때입니다. LCD에는 현재 화면이 보이고 아이팟 터치에는 현재화면과 다음 슬라이드 쇼를 볼 수 있습니다. 또는 만약 현재 슬라이드에 애니메이션 효과가 있으면 그 효과가 적용된 슬라이드쇼가 다음화면에 나옵니다. 즉, 자신이 원할 때 애니메이션을 작동 시킬 수 있습니다.

다음 슬라이드로 옮기는 방법은 단순히 손가락으로 옆 슬라이드로 옮기면 됩니다. 그런데 Wi-Fi를 사용하다보니 로딩하는게 약간 시간이 걸리더군요. 그래서 아주 약간은 기다려 줘야 합니다.

가로화면은 다음 슬라이드쇼도 보여주는 반면 세로화면은 현재 슬라이드밖에 보여주지 않습니다. 손에 잡기에는 세로가 편하겠지만 실용성은 가로가 훨씬 좋네요. 제생각엔 아마 저 빈공간에 슬라이드쇼 노트를 볼 수 있는 것 같은데 한번도 사용해본 기능이 아니라서 모르겠네요....ㅡ.ㅡ;;

전체적인 키노트와 아이팟 터치의 움직임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아이팟 터치로 조정할 때 잠시 로딩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불편하긴 하지만 그 점 말고는 조작도 편하고 그냥 리모트를 쓰는 것보단 훨 씬 좋습니다. 앞으로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애플 리모트 대신 아이팟 터치를 가져가겠는데요?


  • Favicon of http://nopdin.tistory.com BlogIcon NoPD 2009.01.07 15:27 ADDR 수정/삭제 답글

    무선랜을 통해서 iWork09 와 iPodTouch가 통신을 하게 되나요?
    참 편리하고 멋진 기능인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iappbox.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9.01.07 16:11 수정/삭제

      그런거죠. 근데 iWork는 너무 광범위하고 Keynote요^^

  • Favicon of http://albipress.wordpress.com BlogIcon 알비 2009.01.07 15:49 ADDR 수정/삭제 답글

    참 좋은거 같아요.
    그런데 유료라는게.. ㅠ

  • Favicon of http://loyalty.tistory.com BlogIcon bonheur 2009.01.08 01:13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데요. 유료라서 조금...

  • Favicon of http://blog-502is.textcube.com BlogIcon 502is 2009.01.11 09:03 ADDR 수정/삭제 답글

    난 진짜 리모컨 처럼 버튼들이 있었는줄 알았었는데...^^;

  • 우기 2009.12.08 15:42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 유료어플을 받았는데 파워북G4 라서 그런지 링크에 실패하는데요 ㅠㅠ

    • Early Adopter 2009.12.14 14:24 수정/삭제

      헛..무선 인터넷을 같은걸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 것 아닐지요..?

이제 아이폰으로 문서편집도 하자! Mobile Files Pro

드디어 나왔습니다. 단순히 문서파일을 보는 것을 떠나 새로운 문서를 만들거나 편집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으로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할 어플이 될 것 같은데요? 이름은 Mobile Files Pro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문서어플의 종합체라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문서파일을 보거나 편집, 새로 만들 수 있고 또환 관리도 편합니다. 거기에 아이폰에 있는 파일이나 Mac 또는 PC에 있는 파일, 거기에 iDisk(MobileMe)에 있는 문서까지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전송도 무선으로요. Air Sharing같네요. 하지만 기능은 더욱 많습니다.

이렇게 엑셀파일이나 워드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건 많은 어플들이 할 수 있죠. 하지만..

이 어플로 이렇게 문서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정말 급할때 굳이 랩탑을 꺼내지 않아도 손안으로 문서를 수정할 수 있다니! 정말 기대되는데요?^^

또한 이 어플은 파일관리도 자유롭습니다. 아이폰 내에서 뿐만 아니라 무선으로 컴퓨터와 파일전송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iDisk계정을 연결시켜 파일을 관리할 수도 있구요.

이 환상적인 어플리케이션은 현재 $9.99로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어플로 할수있는 일을 생각한다면 왠지 10불정도는 아깝지 않을 것 같은데요? 특히나 직장인이라면 필수 어플이될 것 같습니다. 저는 문서관리할 일이 별로 없어서 구입할 예정은 없지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구입해서 테스트해보고 싶군요..^^

기타 소개

MobileFiles Pro’s Spreadsheet Features:

• View Excel 2003 & 2007 files
• Edit and Create Excel 2003 files
• Switch easily between sheets in a workbook
• Change inputs and recalculate
• Use over 125 Excel functions
• Change fonts and cell colors

Extensive File Format Support:
MobileFiles Pro will list any files without restriction. However, only the following file types can be viewed or played on the device:
• Images: .jpg, .jpeg, .tif, .tiff, .gif, and .svg
• Microsoft Word: .doc and .docx
• Microsoft Excel: .xls and .xlsx
• Microsoft PowerPoint: .ppt, .pptx, .pps and .ppsx
• iWork: Pages, Numbers & Keynote
• Adobe Acrobat: .pdf
• Web Pages:.htm and .html
• Web Archive: .mht
• RTF: .rtf
• Audio: .mp3
• Movies: standard iPhone format


Mobile Files Pro 구입하기

강한 중독성을 가진 Field Runners

Field Runner는 디펜스 게임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게임입니다. 전에 무료게임인 Tap Defense를 해봤는데 무료의 한계가 있더군요. 그리고 그후로 이 게임을 해보려고 틈틈히 기회를 찾다가 며칠전 구입하고 플레이 해봤습니다.

윗사진은 메인화면입니다. 이 게임은 특징 중 하나가 바로 깔끔한 UI입니다. 아이콘도 크고 간단하면서 원하는 메투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Help를 누르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보통 게임들은 글만 있는 반면 Field Runner는 친절하게 그림도 있네요. 영어에 약한 분들이라도 그림만 봐도 이해하실수 있을 정도로요.

게임 선택화면입니다. 여기서 맵이 두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 맵은 적군이 한쪽에서만 나오고 두번쨰 맵은 두방향에서 나와 더 어렵습니다. Endless 모드와 Crossroads는 Grasslands 클래식모드를 달성하면 풀리고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고맙게도 각 기능별 설명을 해줍니다.

기본 맵입니다. 건물을 짓는 방법은 지을 건물 아이콘을 터치한후 드래그해서 위치를 정합니다. 또한 확대는 두손가락(핀치)을 벌려서 확대합니다.

또한 건물을 팔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각 건물마다 업그레이드는 3번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구입하면 재미가 상당히 오래가는 게임입니다. 중독성이 정말 장난아닌 게임이죠. 클래식 레벨은 레벨이 100으로 제한되어있지만 끊김없이 나오는 모드도 있습니다. 거기에 깔끔한 UI, 불편함 없는 조작감 등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게임입니다. 단점이라면 무엇보다 지을 수 있는 건물이 4개밖에 없다라는 점이 있겠네요. 또한 사실 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물론 인터페이스나 게임 퀄리티를 생각하면 이해가 조금 갑니다만 그래도 왠지 $4.99는 비싼 느낌이 듭니다.

죽동성있는 게임을 찾으신다면 이 게임을 추천해 드립니다. 가격이 저렴하진 않지만 구입하시도 플레이를 해보시면 빠져버리실테니깐요...^^

아래는 구동 동영상입니다.


Field Runners 구입하기

iPhone 3G Sim Unlock 공개! 이제 통신사 상관없이 마음대로!

iPhone, iPod touch/News 2009. 1. 4. 10:02
얼마전 iPhone 3G Unlock 동영상 공개! 드디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란 글을 썼었는데요. Dev-Team이 드디어 iPhone 3G Sim Unlock Tool인 yellosn0w를 공개했습니다. 처음 나오고 나서 여러번 업데이트가 되었는데요. 아직 베타버젼이라서 안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해본 사람들 중 반 가까이는 아직 되지 않았다고 응답했습니다. 안되는 분들은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곧 될 것 같은데요. 전 애플의 반응이 참 궁금합니다.

iPhone 3G Sim Unlock를 하는 방법입니다.

1. 우선 최신 펌웨어(2.2)로 업데이트합니다.
2. Jailbreak를 합니다.(Quickpwn이나 Pwnage Tool을 사용)
3. Cydia나 Installer에 소스를 추가합니다.
Cydia : http://apt9.yellowsn0w.com/
Installer : http://i.yellowsn0w.com/
4. 추가된 어플을 설치하고 엽니다.

이게 다입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아이폰이 재시작되는데 그후에 SIM을 바꿔껴보시면 됩니다.
  • Favicon of http://solarhalfbreed.tistory.com BlogIcon Ludens_ 2009.01.04 20:17 ADDR 수정/삭제 답글

    왠지 애플은 소송걸듯...!?

한국 모바일게임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Crazy Hotdogs

Com2us는 국내에서 모바일 게임을 만드는 제작사로는 탑을 달리고 있다. 국내 모바일 게임을 이용하는 사람들이라면 컴투스라는 회사는 익히 들어보고 핸드폰으로도 많이 접했을 것이다. 그만큼 컴투스는 한국에 질좋은 게임들을 많이 만들어왔고 우리나라에선 탑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국외에서 보여준 컴투스의 성적은 그리 좋지 못했다. 그리고 컴투스가 드디어 국내기업 최초로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앱스토어에 배포하기 시작한지 어느정도 되었다. 그리고 난 이번에 컴투스가 만든 게임 중 하나인 Crazy Hotdogs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난 일단 컴투스 게임이 나왔을 때 두 게임을 모두 받았다. 그 후 이노티아 전기를 계속 해오다 얼마 전부터 Crazy Hotdogs를 해봤다.(참고로 이노티아 전기는 아직도 다 깨질 못했다...;;;) 두게임의 첫인상은 별로 좋지 못했다. 무엇보다 핸드폰 게임의 느낌이 강하게 났기 때문이다. 물론 이 두게임 모두 모바일 게임이다. 하지만 핸드폰과 아이폰은 여러모로 많이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컴투스는 핸드폰 게임을 만들때 썼던 인터페이스를 아이폰용 게임에 와서도 우려먹고 있다. 아직 이노티아 전기는 마무리를 짓지못해 리뷰를 쓰지 않고 있지만 이노티아 전기 또한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Crazy Hotdogs를 실행시키면 로딩이 뜨는데 동영상이 나온다. 동영상은 세로화면에 최적화되어있어서 굳이 화면을 가로로 돌릴 필요는 없다.

컴투스가 한국회사이다보니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메뉴가 한국어로 설정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한국어로 설정된다. 메뉴 인터페이스는 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핸드폰게임같다. 거기에 반응속도도 늦어 실질적으로 점수를 많이 깎아먹을 부분이다. 기존 핸드폰 게임에 익숙한 유저에게는 반가울지 모르겠지만 다른 회사들의 게임 인터페이스를 봐온 필자로선 이런 핸드폰 게임같은 인터페이스를 굳이 아이팟 터치용 게임에 넣었어야 했나라는 생각을 들게한다.

게임모드는 미션모드와 프리모드를 지원하며 미션모드에서는 세곳의 장소가 있는데 가장 먼저 Tailgate Party부터 시작해 수익을 늘려가면서 다른 장소에서도 핫도그를 팔 수 있게 해놨다.

이게 기본 인터페이스이다. 필자는 이 게임을 받은지 몇주가 되었는데 그동안 이 게임을 한번도 한 적이 없다가 이번주부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위에도 말했지만 바로 인터페이스때문이다. 이건 너무나도 핸드폰 게임과 흡사한 인터페이스이다. 마치 예전의 붕어빵 타이쿤을 보는 기분이랄까? 필자는 이 인터페이스를 보며 컴투스를 이해할 수 없었다. 왜 굳이 이렇게 똑같이 핸드폰 게임 인터페이스를 아이팟 게임에 넣어야 했을까? 물론 기본 틀은 같아야 하지만 이건 너무나도 똑같다. 아이팟 게임은 조금 더 변화를 줄 수 있지 않았을까? 핸드폰 게임보다 더욱 다양한걸 시도해 볼 수 있었을텐데 그냥 상관없이 핸드폰 게임과 똑같은 인터페이스를 넣은건 정말 이해가 안가면서 성의도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난 이점때문에 정말 이 게임하는걸 그동안 꺼려왔다. 만약에 컴투스 제작진이 이 글을 본다면 부디 이점을 고쳐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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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게 잘만들었다. 무엇보다 터치이기때문에 핸드폰 게임보다 조작이 훨씬 편하고 보기에도 편하다. 핫도그가게에 방문하는 캐릭터도 다양하다. 다양하면서 각 캐릭터마다의 개성이 게임 플레이를 하면서 쉽게 파악이 가능해 핫도그를 판매할 때 주의할 수 있다. 캐릭터 각각의 성격은 게임을 하다보면 금방 알게된다.

하지만 이부분에서도 아쉬운게 있다. 바로 아이템이다. 필자가 지금까지 해본 타이쿤 게임은 두가지다. 바로 Crazy HotdogsSally's Salon이다. Sally's Salon은 한국에도 비슷한 모바일 게임이 있다. 자신의 미용실을 꾸려가는 주제인데, 예전에 미용실 타이쿤을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남는다. 이 게임은 게임을 진행하면서 미용실에서 쓸 수 있는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데 그로인해 금방 질릴 수 있는 타이쿤 게임을 계속 할 수 있게 도와줬다. 안타깝게도 Crazy Hotdogs는 이런 아이템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인지 필자는 이제 이 게임에 어느정도 질린 상태이다. 필자같은 유저를 위해 아이템같은걸 추가한다면 조금 더 재미있지 않을까?

Low Memory Warning? 지금 나랑 장난하냐?

지금 컴투스 게임이 두가지가 있는데 둘 다 모두 같은 증상이 하나가 있다. 바로 위 스크린 샷처럼 Low Memory Warning 이란게 뜬다. 필자는 처음에 이걸 보고 이게 핸드폰인줄 착각했더랬다. 아이팟 터치에서 게임을 하면서 이런걸 본 적이 없다. 그런데 컴투스 게임에만 나타나다니, 분명 아이팟 터치 용량도 충분한데? 결론은 버그로 생각이 된다. 근데 웃긴건 이런건 핸드폰 게임에서나 볼 수 있다라는 거다. 근데 이걸 아이팟 터치에서도 볼 수 있다니, 웃기지 않은가? 컴투스는 핸드폰 게임의 단점까지 아이팟 터치용 게임에 담아버렸다. 참 이부분은 말이 더이상 안나온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모바일 게임의 개념을 깨드려야한다.
지금 컴투스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이다. 처음부터 썼듯이 컴투스는 아이팟 터치에 핸드폰 게임을 만들고 있다. 컴투스의 문제는 아이팟 터치 유저들이 핸드폰 게임에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게 핸드폰에 들어있다면 불만이 없겠지만 아이팟 터치에 들어있다는게 문제다. 이게 지금까지 그들이 만들어온 게임이긴 하지만 플랫폼이 바뀌면 게임도 바뀌어야한다. 좀더 아이팟 터치스럽게 디자인을 하고 아이팟 터치에 맞는 재미요소를 좀 더 개발해야할 필요가 있다. 게임 자체는 전혀 나쁘지 않으나 너무나 핸드폰 게임과 흡사하고 타이쿤 게임을 유지할만한 재미요소가 너무나 부족하다. 반응속도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컴투스가 아이팟 터치용 게임을 만들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다음 게임에서는 좀더 나은 게임을 기대해 봐야겠다.

Crazy Hotdogs 구입하기
  • Favicon of http://freshcream.tistory.com BlogIcon latteppo 2009.01.01 23:14 ADDR 수정/삭제 답글

    핸드폰 모바일 게임과 같은 개념으로 접근하면 힘들꺼라는 생각이 드는군요(그런 방식의 게임은 한국사람들에게는 익숙할진 몰라도 외국인들에겐 어떻게 비춰질지도 생각해봐야하지않을까싶은) 먼가 개념이 바뀌어야하지않을까싶어요-

    • Favicon of http://iappbox.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9.01.04 10:10 수정/삭제

      언젠간 바뀌겠죠. 게임자체는 좋지만 자기네들도 한계를 느낄테니까요.

  • Favicon of http://solarhalfbreed.tistory.com BlogIcon Ludens_ 2009.01.02 22:54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이팟터치나 아이폰이 그저 한쿡에서 나오는 핸드폰과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던지 아니면 그냥 새로만들기 귀찮아서 대충 아이팟용으로 끼워맞췄을지도 모르겠군요-_-
    전 개인적으로 컴투스는 영~ 맘에 안들어서 컴투스게임은 안가지고있다능

    • Favicon of http://iappbox.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9.01.04 10:10 수정/삭제

      전 한국에 있을 때 컴투스게임 많이 했습니다..^^ㅋㅋ

해킹팟때의 추억, Crayon Physics가 돌아옵니다!

iPhone, iPod touch/Apps - Games 2008. 12. 31. 16:26

기존 아이팟 터치 1세대 해킹된 모델을 쓰신 분들이라면 iPhysics를 기억하시나요? 나와서 새로운 아이디어로 많은 사람을 받은 게임이죠. 사용자가 레벨팩도 개발이 가능해서 정말 수도없이 많은 레벨팩도 있었고 그덕에 이 게임은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아왔었죠.

그리고 이제 드디어 App Store에도 들어옵니다. 위 동영상은 구동영상인데요. 기존에 있던 게임과 같은 인터페이스지만 조금 더 재미요소를 추가한 것 같습니다. 나오자마자 바로 받아야할 게임이 될 것 같네요...^^ 기존에 있던 iPhysics를 좋아하시던 분들은 꼭 다운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나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준 게임, Rolando

iPhone, iPod touch/Apps - Games 2008. 12. 30. 11:03
지금까지 App Store가 열리면서 전 많은 게임들을 다운받아서 즐겨왔습니다. 그 중에 무료게임도 있고 정말 비싼 유료게임도 있습니다. 아마 이렇게 즐겨본 게임은 수십여개가 될 것 같습니다. 그 중 기존 모바일 게임의 한계를 깨뜨린 게임들은 많았지만 저를 크게 만족시킨 게임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가 지금까지 즐긴 게임 중 탑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바로 얼마 전 나와 큰 인기를 끌고있는 Rolando라는 게임입니다.

Rolando는 지금 App Store에서 $9.99에 팔리고 있는 비싼 게임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싼만큼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Rolando를 실행하면 이렇게 시작됩니다.

로딩이 끝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Rolando는 여러모로 기존 게임들과는 많이 다른 게임입니다. 이 화면에서는 동작센서에 의해 각 캐릭터들이 움직이고 손가락으로 각 캐릭터들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첫 시작부터 이 게임이 어떤가를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Start 버튼을 누르면 그화면에서 메뉴들이 나옵니다. 메뉴는 아주 간단합니다. 또한 각 캐릭터들은 여전히 움직일 수 있습니다. Start Game을 누르면 바로 게임이 시작되고 Tell a Friend는 메일이 열려 메일을 보낼 수 있게 해줍니다.

More를 누르면 이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음악소리와 이펙트소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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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를 누르면 게임을 진행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또한 Rolando의 특징인데요. 게임을 진행하는듯 앞으로 나아가면서 제작자들을 소개합니다. 뭔가 새로운 방법이지 않나요?

게임이 시작되면 바로 맵이 나옵니다. 이 또한 에니메이션으로 부드럽게 열리고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이동하며 맵을 볼 수 있습니다. 각 파트별로 9개의 게임이, 총 36개의 스테이지가 있는데요. 전혀 적지가 않습니다. 이 게임을 다 깨는데 약 일주일이 걸렸으니까요.(물론 맘잡고하면 이틀안에 다 깰 쑤 있습니다만...)

이 게임이 탑일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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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정말 아이폰/아이팟 터치를 위한 게임입니다. 동작인식 + 멀티터치가 만들어낸 최고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기본 조작은 동작인식으로, 부가적인 조작은 멀티터치로 모든걸 해결합니다. 동작인식은 마치 Super Monkey Ball을 떠오르게 합니다. 하지만 슈퍼 몽키볼은 너무 컨트롤이 어려웠죠. 하지만 Rolando은 2D라서 그런 걱정은 없습니다. 또한 터치로 스테이지에 나오는 물건들을 조작하거나 캐릭터들을 뛸 수 있게 합니다.

기본 컨트롤방법은 캐릭터를 선택해서 움직이게 해서 문을 통과하게 하는 것입니다. 캐릭터를 선택하는 방법은 단순히 누르거나 여러개를 선택할 때에는 터치한 다음 드래그를 해서 영역 속에 캐릭터들을 채우면 선택이 됩니다. 점프는 손으로 아래서 위로 밀면 점프가 됩니다. 또한 다양한 아이템들이 있는데요. 위사진처럼 크로스모양 아이템은 손가락으로 밀어서 돌리거나 다리가 나오면 노란 부분을 눌러서 다른 부븐을 이어서 다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독특하고 창조적인 방법은 흡사 Crayon Physics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 게임은 흡사 마리오와 흡사하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마리오에 동작인식과 멀티터치를 넣은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제작사는 이 게임에서 멀치터치의 활용성을 다시한번 보여주고 그덕에 이 게임의 완성도와 재미는 배가 되었습니다.

이 게임의 또하나의 장점은 바로 iSave입니다. 게임 도중 다른 일이 있어서 메인으로 나가거라 실수로 나가더라도 iSave가 자동으로 게임의 진행상황을 저장하고 홈화면에서는 지금 살아있는 캐릭터 수를 보여줍니다. 이런 부가기능이 이 게임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이 게임에서는 음악을 들으면서 할 수 있는데요. 그냥 들어보면 당연하게 생각이 들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 게임들은 게임을 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지만 어떤 게임들은 음악을 듣다가 실행시키면 음악이 꺼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때문에 다시 음악을 틀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유료인데도 그런 사소한 것도 관리를 안해준다면 왠지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 그런 게임들을 생각한다면 Rolando는 정말 이부분도 완벽하게 커버해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게임을 해왔지만 이렇게 만족스러운 게임은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멀티터치와 중력센서의 절묘한 조합에 멀티터치를 이용한 기능들, 그리고 부가기능들이 $9.99이 전혀 아깝지 않다는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리오 스타일의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이 게임은 정말 완벽합니다. 가격이 비싸다는게 이 게임에서의 몇없는 단점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단점을 말하기엔 너무나 사소하기 때문에 굳이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제생각엔 이 게임을 받으신 분들은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네요...:)

Rolando 구입하기

P.S. 제가 몸이 좋지 못해 그동안 포스팅을 이어오지 못했습니다. 이젠 괜찮아져서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 계속 지켜바 주세요..:)
  • Favicon of http://solarhalfbreed.tistory.com BlogIcon Ludens_ 2008.12.31 00:06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거... 머리쓰는게임이죠...?
    머리쓰는건 질색...OTL

    • Favicon of http://iappbox.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8.12.31 00:20 수정/삭제

      음...스테이지가 올라갈수록 난이도는 더 어려워지고 머리도 굴려야 한답니다...ㅡ.ㅡㅋ

  • Favicon of http://albi.pe.kr BlogIcon 알비 2008.12.31 09:57 ADDR 수정/삭제 답글

    하핫 왜 한동안 이게 Feautured에 있었는지 의아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 Favicon of http://iappbox.tistory.com BlogIcon Early Adopter 2008.12.31 11:35 수정/삭제

      재미있는 게임이니까요^^ㅎㅎ

새로운 방법으로 음악을 연주하자! Ocarina

현재 아이폰에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그 중에 선전하는 어플들은 게임이 있겠고 또하나는 바로 음악입니다. 현재 아이폰에는 다양한 음악 어플리케이션이 나와있습니다. 예를 들어 Pianist같은 어플이 있죠. 그렇게 아이폰의 멀티터치를 이용한 음악 연주 어플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럼 입을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어떨까요? 예를 들어 플루트나 피리같은 거요. 이런 종류의 악기는 멀티터치로는 뭔가 부족하죠. 그리고 이 부족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Ocarina라는 어플리케이션이 담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어플리케이션은 현재 아이폰에만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지금은 아이팟 터치에는 지원이 되지 않고 있고 될 확률도 적습니다. 저도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 상당히 실망했는데 어느 날 동기화를 했는데 저절로 깔렸습니다....-_-; 그래서 기회가 되어서 이렇게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팟 터치는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지 않기때문에 따로 마이크가 있는 이어폰을 사용했습니다.

오카리나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했습니다. 실행하면 사이트 주소가 나와 배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실행하면 네개의 원과 메뉴 아이콘이 나옵니다. 네개의 원은 버튼으로 누루는 위치나 순서에 따라 소리가 달라집니다. 소리를 내는 방법은 아이폰에 있는 마이크를 입으로 부는 방법입니다. 마치 진짜 오카리나같은 느낌을 주는거죠. 그래서 화면에 마이크의 위치를 알려주며 불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위 동영상은 오카리나 어플을 연주하는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실제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것과 똑같다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메뉴를 누르면 네가지 메뉴가 나옵니다. 첫번째는 오카리나를 부는 화면입니다.

두번째는 지구본을 보여주면서 다른 사람들이 부른 오카리나를 들려줍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시작할 때 미리 위치를 추적해 오카리나를 부르면 그걸 전송해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해줍니다.

환경설정입니다. 여기서 소리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종류가 다 들어있기때문에 여러개의 오카리나가 하나로 모여있다는 느낌을 주더군요. 색도 따로 정해줄 수 있습니다.

이 어플은 음악 어플리케이션의 틀을 깬 어플입니다. 지금까지 보여진 어플들은 모두 멀티터치에 의존했으나 새로운 방법이 생긴거죠. 이 어플이 나옴으로서 개발자는 이제 음악 어플리케이션에 자동으로 마이크가 포함되어 좀더 실제 악기를 연주하는듯한 느낌을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UI도 심플하고 다름 사람들의 연주를 듯는 맛도 쏠쏠합니다. 무엇보다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0.99) 부담없기 구입할 수 있고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즐기시기 아주 좋은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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